나우리는 1. 개인이 그 어떤 특성으로도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성숙한 토론 문화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2.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 정치신념 표현의 자유를 지향하지만, 타인을 불쾌하게 만드는 혐오표현은 지양합니다.

대다수의 대학교가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인해 한학기를 통째로 사이버강의로 수업을 대체하는데, 등록금(수업료)가 동일합니다. 등록금에는 시설이용비, 실습비등도 포함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하가 당연한것 아닐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답변들

위키피디 답글
2020-04-08 17:27:34
동의합니다. 촬영하고 강의를 준비하시는 교수님들의 노고는 충분히 이해하나, 사실상 시설이용료, 도서관 이용 등이 제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환급조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적정 환급비용을 얼마로 둘지에 대한 문제가 있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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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 답글
2020-04-08 17:35:22
동의합니다. 일단 이게 논의가 되게 이슈화가 되면 좋겠네요. 대학교 등록금 인하를 주장하는 국회의원들과 함께 세미나를 대학, 국회, 교육부 이렇게 해서 진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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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답글
2020-04-08 23:17:07
국회 교육위에서 공론화되었으면 좋겠네요. 학교운영 예산 수립 시 각 예산항목들이 있을테니 그 중 인건비 항목을 뺀 시설운영비 등을 환급항목으로 지정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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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답글
2020-04-08 23:17:49
전년도 대비 운영비 집행액이 얼마나 감소했는지 자료 받아보면 대략 금액 산출할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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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답글
2020-04-09 11:04:25
오늘 미래통합당 김종인 선대위원장 기자회견 내용을 보니 "대학생, 대학원생 1인당 백만원씩 특별재난장학금으로 지급"하자며 "특별재난장학금 재원조달 방법은 교육부 예산을 활용하면 충분히 할수가 있다. 소요예산은 2조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던데, 이런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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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답글
2020-04-10 23:42:33
세금을 쓰는건 옳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줄어든 운영비?(영업이익이 상대적으로 늘었다든가?) 이런걸로 환급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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