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리는 1. 개인이 그 어떤 특성으로도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성숙한 토론 문화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2.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 정치신념 표현의 자유를 지향하지만, 타인을 불쾌하게 만드는 혐오표현은 지양합니다.

20대 국회 국회의원의 1%만이 2030입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청년에게 기회를 많이 준다, 청년 30%공천 등 수많은 이야기가 난무 했지만 결국 청년정치인들은 기존 기득권 정치논리에 가려져서 힘을 못 쓰고 있습니다.  돈과 조직이 없는 청년정치인들 미래세대 정치인들은 어떻게 하면 기존 기득권 정치에 물갈이를 할 수 있을까요?  어떤한 방안이 있을까요? 

답변들

위키피디 답글
2020-04-08 17:39:31
이번 청년 공천 절망적이었습니다. 다만 청년의 자리를 만드는 것이 시대적 요구와도 같다는 권지웅 후보의 말에 동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청년 세대를 대변하고 나아가 현재의 빠른 사회변화에 가장 잘 대응할 수 있는 세대가 청년이라는 점을 기존 정치권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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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 답글
2020-04-08 17:42:21
구체적 방안으로 체계적인 정치양성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회 보좌진 양성 프로그램 외에는 일회성으로 강연을 듣고 수료증을 발급하거나 2박 3일 캠프 형식으로 정치 학교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보다는 좀더 단계적이고 장기적으로 정치인을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 나아가 기관,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청년 정치인들, 각 당 차원, 정부 모두 협업하여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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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 답글
2020-04-08 17:45:02
추가로, 기존 경험이 오랜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을 배제하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분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후학을 양성하는 마음으로 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후견인 제도처럼 후배 정치인이 양성되어, 현실 정치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조언하고 돕는것을 제도화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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