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리는 1. 개인이 그 어떤 특성으로도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성숙한 토론 문화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2.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 정치신념 표현의 자유를 지향하지만, 타인을 불쾌하게 만드는 혐오표현은 지양합니다.

최근 유발하라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최근 이스라엘 보안국에 테러리스트들과 싸울 때 쓰는 감시 기술을 활용해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를 추적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관련 국회 소위원회가 이 조치의 승인을 거부하자 네타냐후는 '비상령'으로 이를 통과시켰다."며 "코로나바이러스 이후의 세계는 전염병 확산을 막는다는 명분하에 정부의 감시 체계가 정당화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염병 확산을 막아야하는 비상한 시국이지만, 국가의 개인에 대한 감시체계가 강화되는 현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들

Now7 답글
2020-04-06 23:37:36
러시아는 재난소득 다 지급하는 대신 집 밖으로 나오면 벌금형, 나왔다가 2명 이상 옮겼을 경우 징역 10년인가 산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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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7 답글
2020-04-06 23:38:06
작성자님 문의하신 맥락이랑 비슷해보여거 사례 써봅니다.... 참 어려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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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7 답글
2020-04-06 23:38:19
다른 분들 의견 보면서 생각 정리 좀 해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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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답글
2020-04-08 08:10:08
우리나라는 격리자에게 전자팔찌 부착한다고 하던데... 개인의 희생과 공공의 이익의 대립은 참 어려운 문제 같아요 그러나 지금과같이 전염병 확산 방지처럼 선한 목적일때는 어느정도 공공의 이익이 우선시 되는것을 감수할 때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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